대우자동차 군산공장의 가동이 오늘 하루 중단됐습니다.
대우자동차는, 20여개 협력업체들이 정리채권의 추가변제 등을 요구하며 오늘 하루 부품을 공급하지 않아 군산공장의 가동이 중단됐다고 밝혔습니다.
협력업체들은 채권단이 정리채권의 40%만 지급해 자금난으로 부도 위기에 몰려있다며 추가변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누비라와 레조 승용차 6백대를 생산하는 대우자동차 군산공장은 내일부터 다시 생산라인을 정상가동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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