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고층 건물에서 재난이나 테러에 대비한 민방위 훈련이 실시됩니다.
행정자치부는 새로운 형태의 재난과 기상이변 등이 많아짐에 따라 앞으로의 민방위 훈련에는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행위 뿐아니라 테러와 화재, 재난에 따른 예방과 수습활동이 모두 포함되도록 `제6차 민방위 5개년 계획'을 세워 내년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 계획은 테러나 화재 등 고층 건물의 재난에 대비해 지구단위로 방재계획이 수립되고 인명구조 장비와 대형 재난에 대응할 소방인력을 보강하는 내용도 담고 있습니다.
또, 기상이변 등 자연재해에 대비해서는 200억원을 투자해 TV 재해경보 시스템을 완성하고 자동 우량경보시스템도 전국적으로 확대 설치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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