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승객 314명을 태운 버진항공 소속 점보여객기가 폭발물 테러위협을 받고 캐나다 뉴펀들랜드에 비상착륙했다고 캐나다 당국이 밝혔습니다.
에스코트 캐나다 경찰 대변인은 어제 런던 히드로 공항을 출발해 뉴욕 존 F 케네디 공항을 향하던 보잉 747기가 항공 당국의 폭발물 탑재 의혹을 보고한 뒤 뉴욕 펀들랜드 북부 부시베이의 민간 공용 비행장으로 회항해 안전하게 착륙했다고 말했습니다.
승객 314명 태운 여객기 캐나다 비상착륙
입력 2001.09.18 (17:00)
뉴스 5
⊙앵커: 승객 314명을 태운 버진항공 소속 점보여객기가 폭발물 테러위협을 받고 캐나다 뉴펀들랜드에 비상착륙했다고 캐나다 당국이 밝혔습니다.
에스코트 캐나다 경찰 대변인은 어제 런던 히드로 공항을 출발해 뉴욕 존 F 케네디 공항을 향하던 보잉 747기가 항공 당국의 폭발물 탑재 의혹을 보고한 뒤 뉴욕 펀들랜드 북부 부시베이의 민간 공용 비행장으로 회항해 안전하게 착륙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