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지방국세청은 언론사 탈세사건과 관련해 과세 전 적부심사청구신청을 한 모든 언론사에 대해 당초 추징예정 세액대로 세금을 납부해 줄 것을 고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지방국세청은 언론사와 관련기업, 대주주 등 48곳이 과세 전 적부심사청구를 해 심사위원회를 열어 협의한 결과 언론사의 이의제기를 모두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습니다.
언론사 추정세액 이의제기 수용 안해
입력 2001.09.18 (17:00)
뉴스 5
⊙앵커: 서울지방국세청은 언론사 탈세사건과 관련해 과세 전 적부심사청구신청을 한 모든 언론사에 대해 당초 추징예정 세액대로 세금을 납부해 줄 것을 고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지방국세청은 언론사와 관련기업, 대주주 등 48곳이 과세 전 적부심사청구를 해 심사위원회를 열어 협의한 결과 언론사의 이의제기를 모두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