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공동행사 추진본부는 오늘 5차 남북 장관급 회담 때문에 미뤄진 민간급 실무접촉을 오는 24일부터 금강산에서 갖자고 북측 민족화해협의회에 제의했습니다.
추진본부 측은 당초 지난 12일부터 예정됐던 실무접촉을 이같이 조정해 제의했다며 아직 북측의 응답은 도착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추진본부 측은 이번 실무접촉에서 다음달 3일 북한 단군릉에서의 개천절 행사 개최 문제와 독도 영유권 관련 남북 학계토론회, 남북 문인들 간의 평화촌 행사 등이 주로 논의될 예정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