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동 국무총리는 오늘 오후 인천 남동공단을 순시한 자리에서 미국 테러참사 등 당면한 대내외 어려움을 극복하고 기업들이 수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대한 편의를 제공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이한동 총리는 또 해외업체에 대한 신용조사 곤란과 해외시장정보 접근 제한,그리고 무역관련 전문인력 부족 등 수출업체들의 애로사항을 즉시 개선하라고 관계부처에 지시했습니다.
공단 입주업체들은 수출보험과 수출금융 지원 강화,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 확대등을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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