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요구하고 있는 오사마 빈 라덴의 신병인도 요구를 논의할 아프가니스탄 이슬람 성직자회의가 연기됐다고 탈레반 고위 소식통이 밝혔습니다.
이 소식통은 AFP와의 회견에서 일부 참가자들이 수도 카불에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며 내일이나 모레 쯤 회의가 개최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끝)
아프간, 빈 라덴 추방 논의 연기
입력 2001.09.18 (17:35)
단신뉴스
미국이 요구하고 있는 오사마 빈 라덴의 신병인도 요구를 논의할 아프가니스탄 이슬람 성직자회의가 연기됐다고 탈레반 고위 소식통이 밝혔습니다.
이 소식통은 AFP와의 회견에서 일부 참가자들이 수도 카불에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며 내일이나 모레 쯤 회의가 개최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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