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신축 공사장에서 기초 작업를 하던 인부가 3미터 깊이로 파 놓은 바닥으로 떨어져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1시쯤 서울 신정동 신축 건물 공사장에서 작업인부 43살 홍모 씨가 지하에 공사용 파이프를 설치하다가 안전고리가 풀리면서 3m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중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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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장에서 인부 추락 크게 다쳐
입력 2001.09.18 (17:55)
단신뉴스
건물 신축 공사장에서 기초 작업를 하던 인부가 3미터 깊이로 파 놓은 바닥으로 떨어져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1시쯤 서울 신정동 신축 건물 공사장에서 작업인부 43살 홍모 씨가 지하에 공사용 파이프를 설치하다가 안전고리가 풀리면서 3m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중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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