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저녁 덕수궁에서 열린 서울 밀레니엄 컬렉션 피날레 리셉션에 참석해 우리 고유의 선과 색,문양을 활용한 독창적인 디자인 상품 개발로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동시에 경제발전에도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21세기 문화의 시대에 패션 디자인 상품은 한 나라의 독창적 문화이미지를 전파하는 중요한 소재이며 효과적인 경제상품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오늘 리셉션에는 신낙균 문화관광부 장관과 배천범 한국 패션문화협회 회장을 비롯한 패션,문화계인사,그리고 주한외교사절등 5백여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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