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늘 5차 남북 장관급회담이 끝남에 따라 합의 사항 실천을 위한 후속대책 마련에 착수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정부는 이르면 주말쯤 통일부를 중심으로 재정경제부와 산업자원부 등의 부처간 회의를 열어 후속 실무접촉 개최에 대비할 방침입니다.
통일부의 한 당국자는 다음달 4일 금강산 육로관광 등을 해결할 남북 당국간 회담이 가장 먼저 예정돼 있어 우선 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입장 정리와 대책 마련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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