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미국 피랍기 충돌테러를 자행한 테러리스트는 마땅히 처벌돼야하지만 어떠한 보복도 `구체적 증거`를 기초로 해서 이뤄져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중국 외교부 주방자오 대변인은 기자들에게 이같이 밝히고 미국의 보복조치가 무고한 인명을 해쳐서는 안된다는 명확한 지침을 확보해야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주방자오 대변인은 중국은 모든 형태의 테러리즘에 반대하며 테러를 비난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면서 중국은 오사마 빈 라덴의 테러기지에 대한 미국의 보복공격 계획을 포함해, 테러척결을 위한 어떠한 제안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협의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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