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삼애인더스 이용호 회장에 대한 검찰 간부들의 비호의혹과 관련해서 대검찰청 감찰부가 오늘부터 본격적인 진상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대검찰청 감찰부는 당시 수사검사인 서울지검 김 모 검사 등 한두 명을 퇴근 후에 소환해서 오늘 밤 조사할 예정이며 나머지 관련자들에 대해서는 오늘 중으로 소환통보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찰의 1차소환 조사대상은 문제가 된 지난해 5월 당시 서울지검장인 임휘윤 부산 고검장과 당시 3차장이었던 임양운 광주고검차장, 당시 특수2부장인 이덕선 군산지청장 그리고 당시 수사검사 5명 등 8명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이와 함께 임휘윤 당시 서울지검장에게 전화를 건 것으로 확인된 김태정 변호사에 대해서도 사실 확인 차원에서 참고인 조사를 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