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여야 정당의 총수입은 2천 202억원이었으며 이가운데 2천 23억원을 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늘 공개한 자료를 보면 지난 한해 정당의 총수입은 전년도에 비해 549억원이 감소한 2천 202억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정당별 수입내역을 보면 국민회의가 938억원,자민련이 418억원으로 여당이 전체 수입의 61.6%를 차지했으며 전년도에 비해 국민회의는 422억원, 자민련은 233억원이 늘어났습니다.
한나라당은 840억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천 95억원이 감소했습니다.
지난해 여야 정당이 지출한 총액은 2천 23억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594억원이 감소했으며 정당별로는 한나라당이 816억원, 국민회의가 810억원,자민련이 392억원 등 입니다.
지출내역을 보면 정책개발비나 의정활동비는 전체지출액의 12.2%에 그쳤으며 나머지는 인건비와 선거비,조직활동비등에 돈을 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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