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 지역의 아파트 평균 전셋값이 1평에 400만원을 돌파했고 서초구의 아파트 평당 매매가는 1000만원선을 넘어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부동산정보서비스업체 부동산뱅크는 지난 12일 조사 결과 서울지역의 아파트 평당전세가가 406만 1000원으로 집계돼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처음으로 60% 선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또 서울 서초구의 아파트 평당매매가가 1002만 9000원으로 서울시에서 강남구에 이어 두번째로 평당 1000만원을 넘어섰으며 수도권 전체에서는 재건축 열풍이 불고 있는 과천시의 평당매매가가 1193만 9000원으로 전국 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