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방송국의 보도) 해양경찰이 낚시꾼을 밀입국 알선책이라며 폭행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전남 완도군 소안면 34살 신 모씨는 지난 27일 오후 마을 방파제에서 낚시를 하다 군산해경 소속 경찰관 10여명이 달려들어 자신을 밧줄로 묶고 무릎을 꿇게 한 뒤 발로 밟는 등 폭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신씨는 또 이 경찰관들이 신분을 확인한다며, 자신의 집에까지 찾아가, 부인까지 함께 체포하려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군산해경측은 이에대해 밀입국 알선책을 체포하기 위해 출동했다 신씨를 알선책으로 오인해 체포하려했을 뿐 폭행하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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