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생활경제뉴스입니다.
노동부는 정부가 지원하는 인턴사원을 내년 2월 대학졸업 예정자를 포함해서 1만명을 추가로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정부지원 인턴제는 인턴사원을 채용하는 기업에 석 달 동안 1인당 월 50만원씩 지원금을 주고 이들을 정규사원으로 채용할 경우 다시 석 달간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노동부는 청소년 실업률이 7.8%로 전체 실업률의 2.3배에 이르고 기업의 신규채용이 감소할 것으로 우려돼 인턴사원을 추가로 선발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