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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변쓰레기 수거
    • 입력2001.09.18 (19:00)
뉴스 7 2001.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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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인천소식입니다.
    국제해변 대청소의 날을 맞아 인천지역 해변에서는 오늘 지난 여름 피서객들이 버린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대대적인 바다청소작업이 벌어졌습니다.
    구본국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해양경찰 200여 명과 지역 주민들이 해변 쓰레기 수거에 나섰습니다.
    담배꽁초에서부터 피서객 신발 그리고 비닐까지 갖가지 쓰레기들이 해변 모래사장에 파묻혀 있습니다.
    모두가 지난 여름 피서객들이 버리고 간 것들입니다.
    해상에서는 방제정 두 척이 부유물을 제거하고 해경 특수구조단 요원들은 바닷속 폐기물을 수거하는 데 여념이 없습니다.
    ⊙김상철(순경/해경 특수 구조단): 낚시바늘이라든지 그 다음에 낚시하고 남은 쓰레기들, 폐그물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기자: 이렇게 오늘 하루 동안 해변 2곳에서 수거한 쓰레기만 2톤 정도나 됩니다.
    인천 해양수산청 등 다른 바다 유관기관들도 지난 15일부터 인천항과 연안부두 등 서해안에서 수십 톤의 각종 바다 폐기물을 수거했습니다.
    ⊙장성표(인천해경 해양오염관리과장): 해변의 쓰레기, 수중의 폐기물을 수거해서 해양환경 보존에 일익을 담당하고자 오늘 이런 활동을 하게 됐습니다.
    ⊙기자: 서해 어장을 보호하고 쾌적한 해양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바다 정화작업은 오는 22일까지 서해안 일원에서 계속 펼쳐집니다.
    KBS뉴스 구본국입니다.
  • 해변쓰레기 수거
    • 입력 2001.09.18 (19:00)
    뉴스 7
⊙앵커: 인천소식입니다.
국제해변 대청소의 날을 맞아 인천지역 해변에서는 오늘 지난 여름 피서객들이 버린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대대적인 바다청소작업이 벌어졌습니다.
구본국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해양경찰 200여 명과 지역 주민들이 해변 쓰레기 수거에 나섰습니다.
담배꽁초에서부터 피서객 신발 그리고 비닐까지 갖가지 쓰레기들이 해변 모래사장에 파묻혀 있습니다.
모두가 지난 여름 피서객들이 버리고 간 것들입니다.
해상에서는 방제정 두 척이 부유물을 제거하고 해경 특수구조단 요원들은 바닷속 폐기물을 수거하는 데 여념이 없습니다.
⊙김상철(순경/해경 특수 구조단): 낚시바늘이라든지 그 다음에 낚시하고 남은 쓰레기들, 폐그물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기자: 이렇게 오늘 하루 동안 해변 2곳에서 수거한 쓰레기만 2톤 정도나 됩니다.
인천 해양수산청 등 다른 바다 유관기관들도 지난 15일부터 인천항과 연안부두 등 서해안에서 수십 톤의 각종 바다 폐기물을 수거했습니다.
⊙장성표(인천해경 해양오염관리과장): 해변의 쓰레기, 수중의 폐기물을 수거해서 해양환경 보존에 일익을 담당하고자 오늘 이런 활동을 하게 됐습니다.
⊙기자: 서해 어장을 보호하고 쾌적한 해양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바다 정화작업은 오는 22일까지 서해안 일원에서 계속 펼쳐집니다.
KBS뉴스 구본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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