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상시퇴출 심사결과 45개사가 정리대상기업으로 분류돼 지난 6월이후 총 정리대상 기업은 116개사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금융감독원은 각 은행별로 369개사를 대상으로 제3차 신용위험평가를 실시한 결과 상장 종목 3개사를 포함해 총 45개사가 정리대상기업으로 분류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퇴출이 결정된 45개사의 경우 법정관리 6개사, 화의 28개사, 부도발생 4개사, 정상영업 3개사, 기타 4개사등입니다.
금감원 관계자는 지난 6월이후 각 은행별 상시퇴출 심사결과 915개사에 대한 처리방향을 확정해 총 116개사가 정리대상에 포함됐으며 이가운데 상장종목은 지난 2차때 1개사를 비롯해 모두 4개사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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