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과 현대 미포조선이 가을철 실업축구연맹전 준결승에 올랐습니다.
서울시청은 오늘 효창구장에서 벌어진 한국수력원자력과의 예선 1조 마지막 경기에서 6대3으로 이겨, 3연승을 거두며 조 1위로 4강에 올랐습니다.
같은 조의 현대미포조선은 국민은행과 득점없이 비겨 똑같이 1승1무1패를 기록했지만, 골득실에서 앞서 4강에 합류했습니다.
[끝]
서울시청, 미포조선 실업축구 4강 진출
입력 2001.09.18 (19:15)
단신뉴스
서울시청과 현대 미포조선이 가을철 실업축구연맹전 준결승에 올랐습니다.
서울시청은 오늘 효창구장에서 벌어진 한국수력원자력과의 예선 1조 마지막 경기에서 6대3으로 이겨, 3연승을 거두며 조 1위로 4강에 올랐습니다.
같은 조의 현대미포조선은 국민은행과 득점없이 비겨 똑같이 1승1무1패를 기록했지만, 골득실에서 앞서 4강에 합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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