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 시작될 예정이었던 축구대표팀의 합숙훈련이 추석차례를 지낸뒤인 다음달 2일로 연기됐습니다.
대한축구협회 이용수기술위원장과 히딩크감독은 오늘 회의를 갖고 30일부터 시작하기로 했던 합숙훈련을 다음 달 2일 대구에서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해외파를 제외하고 전원 국내파로 구성되며 소집 대상자는 오는 27일 발표할 예정입니다.
축구대표팀은 다음 달 9일 아시아 예선을 위해 전지훈련을 오는 카타르와 평가전을 갖기로 했습니다.
카타르는 다음 달 13일 중국에서 열리는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을 앞두고 우리나라에서 전지훈련을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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