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충조 의원은 오늘 열린 서울시 국감에서 서울시의 올 상반기 전자결재율은 46%, 전자문서 유통률 역시 10%에 불과해 전국에서 최하위권이라고 밝히고 상급 공무원들이 전자결재보다는 문서결재를 더 선호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서울시는 이에 대해 전자 결재를 아직까지 도입하지 않은 구청이 많아 전체적인 수치가 낮아진 것일뿐 서울시 본청은 98%의 전자 결재율을 보이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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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전자결재율 전국 최하위
입력 2001.09.18 (20:04)
단신뉴스
민주당 김충조 의원은 오늘 열린 서울시 국감에서 서울시의 올 상반기 전자결재율은 46%, 전자문서 유통률 역시 10%에 불과해 전국에서 최하위권이라고 밝히고 상급 공무원들이 전자결재보다는 문서결재를 더 선호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서울시는 이에 대해 전자 결재를 아직까지 도입하지 않은 구청이 많아 전체적인 수치가 낮아진 것일뿐 서울시 본청은 98%의 전자 결재율을 보이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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