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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복전 이렇게 전개된다
    • 입력2001.09.18 (21:00)
뉴스 9 2001.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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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그런데 미국의 이번 보복전쟁이 그 동안의 예상과는 달리 소규모로 그것도 비밀리에 단행될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돼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조종옥 기자입니다.
    ⊙기자: 주요 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폭격, 특수부대 투입으로 요인 체포와 후방교란, 신속한 지상군 투입, 속전속결을 앞세운 미국의 전통적인 군사작전 방식입니다.
    하지만 이번 보복전은 기존의 전쟁과 완전히 다를 것으로 미국은 공언합니다.
    우선 예상보다 장기전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이번 보복전이 일단 빈 라덴을 목표로 하되 점차 후세인 등 테러 네트워크에 연계된 모든 대상으로 확대해 나갈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해리슨(군사 전문가): 군사·외교적 준비가 필요합니다.
    이번 경우 상황이 복잡해 장기화 될 듯...
    ⊙기자: 월스트리트저널은 그럴 경우 전면전보다는 오히려 소규모 작전 위주로 전개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영국의 가디언 지는 전면전에 대비해 준비는 하되 실제로는 특수부대의 비밀작전 위주로 보복전에 펼쳐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특히 아프간에 대한 1차 공격은 공습과 지상전 중 한 단계는 생략하는 양상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공격의 시점에 대한 다양한 시각도 제시되고 있습니다.
    러시아의 코메르산티지는 한국과 그리스 등에서 빌린 유조선이 중동에 도착하는 이달 말이나 다음 달 초에 공격이 개시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KBS뉴스 조종옥입니다.
  • 보복전 이렇게 전개된다
    • 입력 2001.09.18 (21:00)
    뉴스 9
⊙앵커: 그런데 미국의 이번 보복전쟁이 그 동안의 예상과는 달리 소규모로 그것도 비밀리에 단행될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돼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조종옥 기자입니다.
⊙기자: 주요 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폭격, 특수부대 투입으로 요인 체포와 후방교란, 신속한 지상군 투입, 속전속결을 앞세운 미국의 전통적인 군사작전 방식입니다.
하지만 이번 보복전은 기존의 전쟁과 완전히 다를 것으로 미국은 공언합니다.
우선 예상보다 장기전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이번 보복전이 일단 빈 라덴을 목표로 하되 점차 후세인 등 테러 네트워크에 연계된 모든 대상으로 확대해 나갈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해리슨(군사 전문가): 군사·외교적 준비가 필요합니다.
이번 경우 상황이 복잡해 장기화 될 듯...
⊙기자: 월스트리트저널은 그럴 경우 전면전보다는 오히려 소규모 작전 위주로 전개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영국의 가디언 지는 전면전에 대비해 준비는 하되 실제로는 특수부대의 비밀작전 위주로 보복전에 펼쳐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특히 아프간에 대한 1차 공격은 공습과 지상전 중 한 단계는 생략하는 양상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공격의 시점에 대한 다양한 시각도 제시되고 있습니다.
러시아의 코메르산티지는 한국과 그리스 등에서 빌린 유조선이 중동에 도착하는 이달 말이나 다음 달 초에 공격이 개시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KBS뉴스 조종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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