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여자야구선수 안향미가 전국대회에서 공식 데뷔전을 가졌습니다.
안향미는 오늘 동대문구장에서 벌어진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배명고와의 준결승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상대 1번타자 최순호를 상대로 세개의 공을 던져 몸 맞는 공으로 출루시킨뒤 마운드에서 교체됐습니다.
안향미는 이번 등판으로 전국대회 4강에 진출한 선수에게 주어질 대학 진학자격을 일단 획득했습니다.
끝.
국내 유일 여자야구선수,투수로 공식 데뷔
입력 1999.04.30 (21:13)
단신뉴스
국내 유일의 여자야구선수 안향미가 전국대회에서 공식 데뷔전을 가졌습니다.
안향미는 오늘 동대문구장에서 벌어진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배명고와의 준결승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상대 1번타자 최순호를 상대로 세개의 공을 던져 몸 맞는 공으로 출루시킨뒤 마운드에서 교체됐습니다.
안향미는 이번 등판으로 전국대회 4강에 진출한 선수에게 주어질 대학 진학자격을 일단 획득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