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다보스 포럼격인 태평양 경제협의회 연차 총회가 오는 17일부터 사흘간 홍콩 컨벤션 센터에서 열립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이번 총회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20개 회원국의 민간기업인 700여명이 참석해 경제위기 이후 아.태 지역의 새로운 발전방향을 모색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캉드쉬 국제통화기금 총재와 우리나라 이규성 재정경제부 장관 등 각국 주요 정.관계 인사들이 연사로 참석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또 조석래 태평양경제위원회 한국위원장을 비롯해 재계에서도 30여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지난 67년 설립된 태평양 경제위원회는 현재 20개 회원국의 천100여 기업을 회원으로 두고 매년 아.태지역의 주요 경제현안을 논의하는 연차 총회를 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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