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도심속 철서도래지인 한강 밤섬의 생태가 영상에 담기게 됩니다.
서울시는 생태계 보전지역을 추진하고 있는 한강 밤섬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자연다큐멘터리 한강 밤섬의 4계 를 제작하기로 했습니다.
마포대교와 서강대교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총 4만7천여평의 규모의 밤섬은 황조롱이등 천연기념물을 비롯한 조류 10여종이 살고 있으며 만여마리의 철새가 찾아듭니다.
다큐멘터리는 내년 3월 TV에 방영될 예정이며 서울시는 이를 CD롬으로 제작해 환경교육자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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