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인천항 갑문이 오늘부터 일반인들에게 개방됩니다.
인천 지방해양수산청은 해마다 어린이날과 바다의날 등 특정 행사기간 중에만 개방되던 인천항 갑문시설을 가정을 달을 맞아 오늘부터 오는 10일까지 열흘동안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개방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갑문식 도크를 통해 대형 화물선과 여객선 등 각종 선박의 입,출항 모습을 가까이서 볼 수 있고 인천항을 소개하는 영화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지난 74년 준공된 인천항 갑문은 최대 5만톤급과 만톤급 선박이 통과할 수 있는 수로 2개를 갖추고 있는 동양 최대규모의 갑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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