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고승덕 후보의 사퇴를 놓고 여야 갈등이 심화되면서 5월 정국은 시작부터 순탄치 않을 전망입니다.
국민회의는 오늘 간부간담회를 열어 한나라당이 고 후보 사퇴를 문제삼아 다음주 월요일 예정된 정부조직법과 노사정위법, 그리고 공직자 병역공개법 처리를 끝내 거부할 경우 여당 단독으로 표결처리한다는 원칙을 거듭 확인합니다.
국민회의는 특히 한나라당측에 당내 공천책임론을 무마하기 위한 강공을 멈추고 국회로 돌아올 것을 촉구한 뒤 내일 인천 계양-강화 갑 후보를 확정하는 등 예정대로 재선거 채비를 서두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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