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김진석) 이란과 리비아가 정치적 자유화추지과 팬암기 폭파사건 용의자 2명의 인도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테러지원 국가 명단에 들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미국은 국무부가 발표한 세계의 테러 유형들이라는 보고서에서 이란과 리비아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북한과 쿠바, 이라크, 수단, 시리아 등과 함께 테러 지원 7개국에 포함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보고서는 이란 항목에서 가장 적극적인 테러지원 국가라는 표현을 삭제했으며 리비아의 경우 지난 수년간 국제테러 행위에 개입한 적은 없지만 카다피 국가원수가 팔레스타인 테러단체를 지원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