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량리 경찰서는 오늘 필로폰을 상습적으로 투약해온 혐의로 서울 제기동에 사는 21살 김 모씨를 구속하고 33살 이 모씨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27일 서울 화곡동 모 모텔에 함께 모여 필로폰을 집단적으로 투약하는 등 지금까지 10여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투약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지난 4월 미국 연방 괌 소재 모 호텔에서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서울 논현동에 사는 31살 김 모씨 등 2명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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