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연합뉴스) 북대서양조약기구가 어제 유고슬라비아에 대한 최대 규모의 공습을 단행해 베오그라드의 해심 군지휘부를 집중폭격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북대서양 조약기구는 공습 초기 400대 보다 2배 이상 증강된 전투기를 동원해 600여 차례 공습을 벌여 베오그라드의 군사령부 본부와 고속도로,철도, 군비행장과 야전군 등 전략목표를 공격했다고 제이미 셰이 대변인이 말했습니다.
주세페 마라니 대변인도 북대서양 조약기구가 유고군 총사령부와 국방부를 집중 폭격했으며 최근 움직임이 포착된 유고와 세르비아의 경찰 본부도 다시 공습하는 등 유고 군의 지휘, 통제 본부를 중점적으로 공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유고군은 이에대해 13기의 대공 미사일 등으로 반격에 나섰으나 나토기의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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