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페루자에서 AFP=연합뉴스) 이탈리아 검찰은 언론인을 암살하도록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줄리오 안드레오티 전 총리에 대해 종신형을 구형했다고 법원 관계자들이 오늘 말했습니다.
현재 종신 상원의원인 안드레오티 전 총리는 지난 1979년 미노 페코렐리라는 기자가 자신의 범죄행위를 입증할 수 있는 문서를 보도하려 하자 암살하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안드레오티 전 총리는 또 마피아 조직범죄와 연루된 혐의로 재판에 계류중인데 검찰은 이에 대해서도 지난달 8일 징역 15년형과 시민권 박탈을 구형한 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