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중) 유격훈련을 마치고 부대로 복귀하던 군인 1명이 뺑소니차에 치여 숨지고 6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4시쯤 담양군 창평면 삼천리 국도에서 운전자를 알 수 없는 흰색 프라이드 승용차가 도로변을 따라 행군중이던 육군 31사단 모부대 소속 부대원들을 치고 달아났습니다.
이사고로 21살 정순기 상병이 숨지고 25살 한길희 중위 등 부대원 6명이 다쳤습니다.
(끝)
행군중 군인 뺑소니 차에 치여 1명 숨져
입력 1999.05.01 (06:49)
단신뉴스
(촬영중) 유격훈련을 마치고 부대로 복귀하던 군인 1명이 뺑소니차에 치여 숨지고 6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4시쯤 담양군 창평면 삼천리 국도에서 운전자를 알 수 없는 흰색 프라이드 승용차가 도로변을 따라 행군중이던 육군 31사단 모부대 소속 부대원들을 치고 달아났습니다.
이사고로 21살 정순기 상병이 숨지고 25살 한길희 중위 등 부대원 6명이 다쳤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