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최근 체르노빌 바이러스 침투사건을 계기로 컴퓨터 해킹에 대비하기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지난 달 초 각부서에 체르노빌 바이러스에 대한 주의를 요망하는 지침이 있었는데도 모두 16대의 PC가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며 앞으로 새로운 컴퓨터 바이러스에 대응하는 체계가 갖춰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현재 국방연구원과 한국 정보보호센터등 관련 전문연구기관에 대응방안 마련을 의뢰했다고 밝히고 용역결과를 토대로 해킹대응 활동을 위한 조직과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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