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공사가 미분양 상가와 택지에 대해 분양가격 등을 대폭 낮춰 판매에 나섰습니다.
주공은 오늘 경기도 남양주 청학지구 상가와 오산 운암지구의 택지 등 전국에 있는 4백여 물건을 할인판매 한다고 밝혔습니다.
주공은 이들 물건의 분양을 촉진하기위해 수요자의 희망가격을 최대한 반영하고,대금 납부조건도 5년 할부나 3년 무이자 할부, 2년거치 5년할부 등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상가의 경우 분양계약후 한차례만 허용하던 명의변경의 횟수를 제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또 유찰된 상가와 택지는 재입찰을 거치지 않고 수의계약이 가능하다고 주공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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