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경북 구미경찰서는 오늘 훔친 승용차를 몰고 다니다 검문하는 경찰관을 치어 다치게 한 구미시 형곡2동사무소 공익근무요원 22살 박국용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20일 구미시 형곡동 모 슈퍼 앞길에서 쏘나타 승용차를 훔쳐 타고 다니다 지난달 29일 저녁 경북 김천의 모 주유소에서 기름값을 지불하지 않고 달아나면서 경찰의 제지를 받자 김천경찰서 아포파출소 이기환순경을 차로 들이받아 무릎에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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