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에서 AP=연합뉴스) 미국 인권운동가인 제시 잭슨 목사가 유고 억류 미군 3명을 오늘 면담했지만 이들을 석방시키는 데는 실패했습니다.
잭슨 목사는 베오그라드 군형무소에 수감돼 있는 이들을 면담했다면서 모두 건강하고 자긍심도 갖고 있었지만 서로 격리 수용돼 있어 대화를 나눌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전했습니다.
잭슨 목사는 유고 정부 관계자들을 만나 이들의 석방을 위한 면담을 했지만 그 내용을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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