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안택수대변인은 오늘 근로자의 날을 맞아 성명을 내고 경제위기로 국민을 편안하게 하지 못한데 대해 깊은 책임을 느끼며 경제 발전의 주역인 근로자들에게 마음으로부터의 따뜻한 격려와 위로를 보낸다고 말했습니다.
안대변인은 또 연쇄 파업의 위기를 맞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산업평화를 이룩하기 위한 정부당국의 비상한 노력이 필요한 때라며 근로자 강제 퇴출과 실업 양산은 최소화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끝)
한나라당, 근로자의 날 성명
입력 1999.05.01 (10:54)
단신뉴스
한나라당의 안택수대변인은 오늘 근로자의 날을 맞아 성명을 내고 경제위기로 국민을 편안하게 하지 못한데 대해 깊은 책임을 느끼며 경제 발전의 주역인 근로자들에게 마음으로부터의 따뜻한 격려와 위로를 보낸다고 말했습니다.
안대변인은 또 연쇄 파업의 위기를 맞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산업평화를 이룩하기 위한 정부당국의 비상한 노력이 필요한 때라며 근로자 강제 퇴출과 실업 양산은 최소화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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