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AFP=연합뉴스) NASA,즉,미국 국립항공우주국은 속도가 음속의 무려 8배인 첫 로켓 비행기, X-34를 공개했습니다.
X-34 로켓 비행기는 최고 8만 미터까지 상승하는 데다 재사용이 가능해 인공위성을 궤도에 진입시키는 비용을 현재의 절반 또는 ⅓ 수준인, 약 50만달러 정도로 까지 낮출 것으로 예상됩니다.
날개길이 9m, 동체길이 19m, 높이 4m인 이 무인 로켓 비행기는 단발 엔진으로 추진되며 최고 3.8t의 화물을 실어 나를 수 있습니다.
X-34의 첫 상업 비행은 오는 2004년 시작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두번째 X-34 로켓 비행기 제조는 올해 완료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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