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에서 이희찬측파원의 보도) 로스앤젤레스 폭동 7주년을 맞아 이 지역 한인과 흑인 기독교 지도자들이 화합을 기원하는 모임을 가졌습니다.
한흑기독연맹과 남가주 기독교 협의회는 어제 LA 시내의 한 호텔에서 한.흑 목사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29 폭동 기념 기도회를 갖고 양쪽 지역사회의 화합을 기원했습니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의 리 바카 국장과 길 가세티 검사장 등이 참석한 기도회에서 기독교 지도자들은 피압박민이라는 공통의 경험이 있는 양쪽 사회가 서로의 차이점 보다는 공통점을 발견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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