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에서 이희찬특파원의 보도) 미국 호놀룰루 지방법원은 마르코스 필리핀 전 대통령의 유족들과 마르코스 치하의 인권 유린 피해자 사이에 타결된 1억 5천만달러의 손해배상 지급 합의를 최종 승인했습니다.
이에따라 마르코스 전 대통령의 유족들은 오는 10일까지 이 돈을 퍼스트 하와이안 은행에 입금하라고 법원은 명령했습니다.
[끝]
미법원,마르코스 인권유린 배상금 1억5천만불 승인
입력 1999.05.01 (11:10)
단신뉴스
(로스앤젤레스에서 이희찬특파원의 보도) 미국 호놀룰루 지방법원은 마르코스 필리핀 전 대통령의 유족들과 마르코스 치하의 인권 유린 피해자 사이에 타결된 1억 5천만달러의 손해배상 지급 합의를 최종 승인했습니다.
이에따라 마르코스 전 대통령의 유족들은 오는 10일까지 이 돈을 퍼스트 하와이안 은행에 입금하라고 법원은 명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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