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김진석특파원의 보도) 언어를 포함한 모든 정신 기능이 퇴화하다가 15-20살 사이에 조기 사망하는 치명적인 어린이 유전질환, 바텐병의 발병 경로가 규명됐습니다.
미국 로체스턴대학 아동병원의 피어스 박사는 유전질환 발생의 생화학적 메커니즘을 규명할 수 있는 `미세배열`이라고 불리는 기술을 이용해,이를 알아냈다고 밝혔습니다.
유전자의 결함으로 발생하는 바텐병은 주로 4살에서 5살 어린이들이 걸리며 7살 전후부터 병세가 악화되는 치명적인 어린이 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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