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우리 정부로 반환이 공식 발표된 부산 대청동 미영사관 건물에 태극기가 게양됐습니다.
아메리칸센터 반환 추진위와 부산 중구청은 오늘 오전 부산 대청동 미영사관 앞에서 반환 기념행사를 갖고 건물벽에 가로 130센티미터 세로 90센티미터의 태극기를 게양했습니다.
대청동 미 영사관 건물은 당초 일제가 토지 수탈을 위해 지은 동양척식 주식회사의 부산지점이었다가 해방 직후 미군정청에 접수돼 그동안 영사관과 문화원으로 사용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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