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정동영 대변인은 오늘 근로자의 날을 맞아 성명을 내고 1년여 만에 절체절명의 경제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던 바탕은 노동자들의 고통분담과 산업평화 덕분이었다며 노동자와 실직자 가족들에게 깊은 위로를 보낸다고 말했습니다.
정 대변인은 국민의 정부는 결코 노동자의 희생만을 강요하지 않을 것이며 국부의 창출이 이뤄지면 그 과실이 반드시 노동자 계층에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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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회의 국난극복 노동자 고통분담 결과
입력 1999.05.01 (14:42)
단신뉴스
국민회의 정동영 대변인은 오늘 근로자의 날을 맞아 성명을 내고 1년여 만에 절체절명의 경제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던 바탕은 노동자들의 고통분담과 산업평화 덕분이었다며 노동자와 실직자 가족들에게 깊은 위로를 보낸다고 말했습니다.
정 대변인은 국민의 정부는 결코 노동자의 희생만을 강요하지 않을 것이며 국부의 창출이 이뤄지면 그 과실이 반드시 노동자 계층에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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