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김진석특파원의 보도) 미국 공군은 오늘 군사용 통신위성을 탑재한 타이탄 4B 로켓을 성공적으로 발사했다고 밝혔습니다.
미 공군은 밀스타 위성을 실은 타이탄 4B 로켓이 오늘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기지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됐으며 군사위성을 지구 목표궤도에 진입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밀스타 군사위성은 핵·미사일 전쟁에서 목표지점 등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고 미군 사이에 신속한 연락을 하도록 제작됐으며, 미국은 이미 2대의 밀스타 위성을 지구궤도에 배치해, 최근 코소보 사태에서도 크루즈 미사일의 유고연방 공습때 목표물 정보 입수에 이용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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