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그림 5시는 어려움> 학교식당에서 점심을 먹은 학생 백여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일으켰습니다.
경북 상주시 낙양동에 있는 남산중학교와 상주공고 학생 180여명이 어제 같은 구내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한 후 저녁부터 설사와 복통, 현기증 등의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이 가운데 10명은 입원해 있습니다.
상주시 보건소는 이 학교의 수질검사를 하고 먹다남은 돼지고기 볶음 등 음식물과 가검물을 채취해 조사에 나섰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