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경찰서는 오늘 생활정보지에 대출 알선광고를 낸 뒤 이를 보고 찾아온 사람들 명의로 대출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경기도 의정부시 가능동 29살 김 모씨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해 11월 생활정보지에 대출알선 광고를 낸 뒤 이를 보고 찾아온 28살 소 모씨의 아파트 등기부등본등 대출관련 서류를 이용해 모 신용금고에서 6천 5백만원을 대출받아 가로채는 등 모두 9차례에 걸쳐 1억 7천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김씨 등은 부동산이나 승용차등을 담보로 대출받아 주겠다고 속여 이를 가로채는 수법을 사용해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