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세풍 7차공판(대체)
    • 입력1999.05.01 (16:07)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세풍 7차공판(대체)
    • 입력 1999.05.01 (16:07)
    단신뉴스
97년 대선 당시 한나라당의 대선 자금 불법 모금에 가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의 동생 회성씨에 대한 7차 공판이 오늘 서울 지방법원에서 열려 증인 신문이 계속됐습니다.
오늘 증인으로 나온 최순영 신동아그룹 회장은 `97년 세무 조사를 받고 있었는데 이석희 당시 국세청 차장의 부탁으로 한나라당측에 선거자금 5억원을 건넨 뒤 세무조사가 보류됐다`고 말했습니다.
또 신세계백화점 계열사인 신세계건설의 전봉우 대표이사도 `이 차장의 부탁으로 한나라당측에 선거자금 2억원을 지원했다`고 증언했습니다.
한편 오늘 증인으로 소환된 대부분의 기업인들은 사전 통보없이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