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 야간 행군을 하던 군인들이 승용차에 치어 1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4시쯤 전남 담양군 창평면 삼천리 국도에서 27살 신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행군중이던 육군 31사단 소속 군인들을 치고 달아났습니다.
이사고로 21살 정순기 상병이 숨지고 25살 한길회 중위 등 6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신씨를 오늘 낮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행군 군인 차에 치여 7명 사상(광주-대체)
입력 1999.05.01 (16:38)
단신뉴스
(광주방송총국의 보도) 야간 행군을 하던 군인들이 승용차에 치어 1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4시쯤 전남 담양군 창평면 삼천리 국도에서 27살 신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행군중이던 육군 31사단 소속 군인들을 치고 달아났습니다.
이사고로 21살 정순기 상병이 숨지고 25살 한길회 중위 등 6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신씨를 오늘 낮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