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전반적인 수출감소에도 불구하고 정보통신산업분야의 수출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올 1/4분기 정보통신산업의 수출은 91억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5.5% 늘었습니다.
이것은 올 1/4분기 전체수출이 303억달러로 지난해 보다 5.8% 떨어진데 비해 크게 두드러진 것입니다.
정보통신분야의 무역수지 흑자는 31억8천만달러로 전체무역수지 흑자 47억7천만달러의 67% 차지하면서 정보통신산업이 새로운 수출주력산업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부문별로는 휴대폰과 팩시밀리 등 통신기기 수출이 72% 늘었고, 컴퓨터등 정보기기가 16%, 위성방송수신기등 방송기기가 13% 그리고 반도체등 정보통신 부품이 22%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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