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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토 38일째 공습, 70여명 사상`
    • 입력1999.05.01 (17:00)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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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오그라드에서 AFP.dpa의 보도) 북대서양 조약기구의 유고공습으로 오늘 민간인 13명이 숨지고 65명이 부상했다고 유고 언론들이 전했습니다.
    몬테네그로 라디오는 오늘 몬테네그로 남동부 림강 다리에 대한 2차례의 나토폭격으로 어린이 2명을 포함해 5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밖에도 코소보 주도 프리슈티나 근처 마을들에 대한 공습으로 알바니아계 4명이 숨졌으며, 베오그라드 시내에도 폭탄이 떨어져 3명이 죽고 40명이 다치는 등 세르비아 곳곳에서 공습피해가 잇따랐다고 베타 통신이 전했습니다.
    유고 언론들은 오늘 공습이 주로 세르비아 비행장과 산업 지구를 대상으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미국은 F-15E 전투기를 동원해, 코소보 사태 발생후 처음으로 벙커 파괴용 폭탄인 벙커 버스터를 투하했다고 미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나토가 사상 최대규모의 공습을 단행한 어제 프리슈티나 공항 터널을 겨냥해 투하된 벙커 버스터는 무게가 2천 270 kg이나 되는 대형폭탄으로 걸프전때 사용된 바 있습니다.
    [끝]
  • `나토 38일째 공습, 70여명 사상`
    • 입력 1999.05.01 (17:00)
    단신뉴스
(베오그라드에서 AFP.dpa의 보도) 북대서양 조약기구의 유고공습으로 오늘 민간인 13명이 숨지고 65명이 부상했다고 유고 언론들이 전했습니다.
몬테네그로 라디오는 오늘 몬테네그로 남동부 림강 다리에 대한 2차례의 나토폭격으로 어린이 2명을 포함해 5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밖에도 코소보 주도 프리슈티나 근처 마을들에 대한 공습으로 알바니아계 4명이 숨졌으며, 베오그라드 시내에도 폭탄이 떨어져 3명이 죽고 40명이 다치는 등 세르비아 곳곳에서 공습피해가 잇따랐다고 베타 통신이 전했습니다.
유고 언론들은 오늘 공습이 주로 세르비아 비행장과 산업 지구를 대상으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미국은 F-15E 전투기를 동원해, 코소보 사태 발생후 처음으로 벙커 파괴용 폭탄인 벙커 버스터를 투하했다고 미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나토가 사상 최대규모의 공습을 단행한 어제 프리슈티나 공항 터널을 겨냥해 투하된 벙커 버스터는 무게가 2천 270 kg이나 되는 대형폭탄으로 걸프전때 사용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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